우리가 본 것
지난 10년, 소프트웨어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 코드를 몰라도 앱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빠르게 배포한다. 하지만 물리 제품은 다르다. 좋은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도 검증, 제조, 안전 앞에서 여전히 멈춘다.
좋은 아이디어가 전문 지식, 비용, 장비의 벽 앞에서 사라지지 않게 한다.
잘못된 소프트웨어는 안 돌아가고 끝나지만, 잘못된 하드웨어는 부서지고 — 때로 사람을 다치게 한다. 그래서 하드웨어에는 "이게 실제 세계에서 버틸까?"를 확인하는 관문이 있고, 그 관문은 오랫동안 전문가와 큰 조직의 영역에 가까웠다.
무엇이 바뀌었나
AI는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모델을 만들고, 코드를 쓰는 일을 훨씬 쉽게 만들었다. RHX는 그 흐름을 물리 제품으로 확장한다. 기획, 설계, 해석, 시각화, 제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더 많은 사람이 시작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꾼다.
누구나 하드웨어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복잡한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다시 설계한다.
RHXY
우리는 RHXY를 만든다. RHXY는 Plan, Sim, Render capability를 프로젝트 맥락 안에서 조율하며, 구조가 버티는지, 부품이 맞는지, 제조가 가능한지, 무엇을 놓쳤는지 검토할 재료를 펼쳐 보인다.
RHXY는 대신 결정하지 않는다.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게 돕는다.

창업자
CEO & Creative Director
RHX를 만든 김리현은 물로켓, 로봇, 3D 프린팅, 드론, XR, 미디어아트를 넘나들며 물리적 결과물을 만들어왔다. OASIS D.LAB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10년간 300건이 넘는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하고, 제작했다.
그 과정에서 같은 벽을 반복해 마주쳤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는 분명했지만, 그것이 실제로 버틸지 확인하는 일은 늘 가장 비싸고 닫힌 단계였다.
RHX는 그 벽을 넘기 위해 스스로 쓰기 시작한 도구에서 출발했다.
연혁
파트너
Company Hub
2026년 5월 29일
[광남일보] [떠오르는 스타트업] 김리현 RHX 대표
2026년 5월 29일
2026 — RHX, 창업중심대학 사업 선정 · 후속 자금 확보
2026년 3월 7일
[한국경제]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하는 '알에이치엑스'